MBC 수목드라마 '종합병원2'가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종합병원2' 17회는 18.7%를.....
‘소울메이트’ ‘안녕, 프란체스카’ 등을 연출하며 ‘예능계 인기PD’로 군림해온 노도철PD가 드라마 첫 데뷔작인 ‘종합병원2’를 연출한 각별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서울 여.....
배우 최다니엘(23)이 MBC 수목미니시리즈 '종합병원2'(극본 권음미 노창, 연출 노도철)에 깜짝 출연한다. '종합병원2' 제작사 관계자는 13일 "최다니엘이 '종합병원2'.....
[OSEN=김민정 기자] MBC 수목드라마 ‘종합병원2’가 시즌 3의 제작을 논의 중인 가운데 당초 16부에서 1회를 연장해 오는 15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노도철PD, 차태현 그외 많은 현장 스태프들의 진지한 모습입니다. 감동과 여운이 남는..암투없는 의학드라마를 만들겠다던 노PD의 인터뷰 내용처럼 좋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의 노력이 담겨질 드라마입니다.
얼굴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두사람. 1999년 이었던가요. "골라 받지마 다쳐" 라는 대사로 큰 히트를 쳤던 광고의 장본인들이죠.. 다시 뭉친 차태현과 김정은의 탁월한 연기가 기대됩니다.
[TV리포트] 표독스런 말과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오욱철이 김소이와의 로맨스에 도전했다. 8일 MBC ‘종합병원2’에선 차기 외과과장을 두고 눈치작전이 펼쳐졌다. 병원에서는 도영(조경환)이 아프자..
김정은과 류진의 러브라인이 본격 가동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종합병원2'에서는 의료봉사를 떠난 섬마을 바닷가에서 하윤(김정은 분)과 현우(류진 분)의 아름다운 키스신이 방송됐다. 극중 현우는 하..





















